Hello, I'm SEOKMIN LEE
안녕하세요. 저는 여행, 운동, 공부를 모두 좋아하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저는 현재 국방과학연구소에서 AI 연구자로 근무하며 군복무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여행, 운동, 공부를 모두 좋아하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저는 현재 국방과학연구소에서 AI 연구자로 근무하며 군복무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예전에는 좋은 직장에 가야지. 논문을 내야지 같은 일회성 목표를 가지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제가 느낀 것은 그러한 종류의 일회성 목표는 이루면 너무 허무해졌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살면서 쫓아야 할 것은 저런 일회성 목표가 아니라 평생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지 같은 자신만의 철학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 많이 하기", "다른 사람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과 서로 존중하면서 재밌게 연구하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고 따듯한 아빠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행 다니는 것을 많이 좋아합니다.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모두 좋아하고 요즘에는 주말마다 붕붕이를 몰고 전국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누군가가 제 요리를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너무 행복해집니다 :)
t1의 팬입니다. t1의 거의 모든 경기를 챙겨보려고 노력합니다.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부숴나가는 모습이 매우 존경스럽습니다.
랩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빡센 랩도 좋아하지만 로꼬, San E같이 발라드 랩 하는 분들을 더 좋아합니다.
매일 아침 7시에 헬스를 합니다. 헬스는 자신감을 많이 길러주고 확실히 몸이 건강해지는게 보여서 좋아합니다.
야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 sk wyverns 야구단에 다니면서 선수 스카우트도 받은적이 있을 정도로 좋아하고 잘 하는 편입니다.
축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정말 많이 해와서 매우 잘 하는 편이고 달리기가 빠른 편이라 보통 윙에서 많이 뜁니다
농구는 최근에 많이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sk knights의 팬이고, 아직 많이 잘 하지는 않지만 점점 실력을 올리고 있습니다 :)
UCLA에서 테니스를 처음 배우고 테니스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막 잘하지는 못하지만 실력이 많이 늘어서 대학생 때 동아리에서 테니스 강사도 했었습니다
탁구치는 것도 좋아합니다. 탁구도 어렸을 때 부터 많이 해서 잘 하는 편입니다.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훈련 받을 때 탁구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습니다
볼링도 되게 좋아하고 잘 치는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160정도 치는 것 같습니다 :)